서울세관, 관내 영세 중소수출기업 CEO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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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1-0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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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세청 제공
아주경제 이규하 기자=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김기영)은 지난 6일 청사 10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10여개 영세 중소수출기업 CEO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업체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현황과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하는 자리다. 특히 세관은 이날 CEO들에게 1:1 맞춤형 컨설팅, 산업별 FTA 활용 설명회, 인증수출자 자율점검 지원, 원산지관리시스템(FTA-PASS) 무료 배포 등 FTA 활용 지원 서비스를 소개했다.

CEO들은 FTA 원산지 전담 인력과 관련 정보 부족 등 애로 사항을 발표하고 세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기영 세관장은 “중소수출기업이 FTA 활용 역량 제고를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FTA 활용에 대한 CEO의 의지와 적극적인 관심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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