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는 오는 8~16일 육군 1·9·25·30사단에서 병영체험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공직자들의 병영체험을 통해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정신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병영체험을 마련했다.
병영체험은 직원들이 희망부대와 기수를 선택해 하게 된다.
기본적인 안보교육과 제식훈련, 총검술을 비롯해 제3땅굴과 장비 견학 등으로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병영체험을 통해 조직결속력과 공직자로서 갖추어야할 나라사랑과 안보의식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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