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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야마하코리아> |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야마하뮤직코리아는 7일 플루트 구제품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보상판매를 실시하고, 국내 정상의 플루티스트 박의경씨에게 플루트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2012 야마하 플루트 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야마하 관계자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플루트 구제품을 최고가로 보상해주고, 최대 20%의 할인가로 판매할 예정"이라며 "오는 12일부터 12월 30일까지 전국 야마하 대리점에서 행사가 진행되며, 야마하의 모든 모델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까지 가능하다"고 전했다.
본 행사에서는 박지은씨 등 최고 아티스트들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와 플루티스트 박의경씨에게 연주를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오는 11일 오후 1시 삼성동 코엑스 야마하아티스트서비스서울에서 시작된다.
후쿠토메 히토시 야마하뮤직코리아 대표는 "야마하가 125년간 악기분야에서 연구하며 쌓아온 기술력을 클래식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보다 훌륭한 음악을 연주하고 감상하고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마하는 이번 행사를 널리 알리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도 이번 달 10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와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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