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측은 "인선배경으로는 새로운 정치, 새로운 변화에 대한 의지, 전문성, 개혁성 등을 고려해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전날 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단일화 논의를 위한 비공개 회동에서 정당 혁신의 내용과 정권교체를 위한 연대의 방향을 포함한 '새정치공동선언'을 내놓기로 했다. 또 공동선언문 작성을 위한 실무팀은 팀장을 포함해 양측에서 3인씩으로 구성하기로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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