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엑셀기반의 IFRS XBRL 보고서 작성기, 공정가치평가 이슈사항, K-IFRS 질의회신 및 제·개정 내용 등 국제회계기준 전면도입 이후 관심이 높아진 주요현안을 주제로 구성됐다.
지난 2009년부터 IFRS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개최해 온 ‘IFRS 전국순회 설명회’는 금융감독원이 후원하며, 한국공인회계사회와 대한상공회의,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가 공동주관으로 상장법인 회계 및 관련 업무담당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이번 제3회 IFRS 전국순회 설명회는 지역별로 11월 14일 대전(대전상공회의소), 11월 20일 광주(광주상공회의소), 11월 22일 대구(대구상공회의소), 11월 26일 부산(부산상공회의소), 11월 27일 서울(서울상공회의소)에서 각각 실시된다.
한편, 기업의 회계정보를 원활하게 교환·유통하기 위한 ‘확장성 재무보고언어’로써 상장법인은 지난 2011년부터 XBRL을 적용한 재무제표를 공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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