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종교에 대한 기본소양과 이해를 증진하고, 공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종교차별 행위의 구체적 사례에 대해 교육했으며 또한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하여 평생학습 필요성 등에 대한 강의를 통해 평생학습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교육은 동국대학교 법학대학 김상겸 교수를 강사로 초청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승보 진로.직업정보센터장을 강사로 초청해서 평생학습 필요성 등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특히 최근의 종교갈등 사례, 공직자의 종교관련 부적절한 언행 등 사회적 문제를 일으켰던 여러 사례 위주의 강의를 통해 공무원들이 향후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종교에 대한 편견과 차별 없이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 할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평생교육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빠른사회변화에 따른 평생학습의 필요성과 이제 평생학습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사회적 흐름을 강의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모든 공직자들이 종교차별에 대한 이해를 명확히하고 평생교육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여 업무처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종교차별 예방 및 평생교육 인식 제고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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