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트리온, ‘오바마+램시드 효과’에 ‘강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1-08 10:1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양종곤 기자= 셀트리온이 미국 오바마 대통령 재선 후 수혜와 국내 출시를 앞둔 신약 ‘램시드’ 기대감이 맞물리며 장 초반 강세다.

8일 오전 10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거래일보다 750원(2.77%) 오른 2만7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오바마 대통령 재선 이후 실질적인 수혜주를 셀트리온으로 치켜세웠다. 오바마 대통령이 셀트리온의 주력 사업인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대해 우호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또 동양증권은 3분기 셀트리온의 실적 개선세가 기대된다는 호평을 내놨다.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국내 판매 시작으로 관련 매출 성장세가 가능하다는 평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