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0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거래일보다 750원(2.77%) 오른 2만7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오바마 대통령 재선 이후 실질적인 수혜주를 셀트리온으로 치켜세웠다. 오바마 대통령이 셀트리온의 주력 사업인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대해 우호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또 동양증권은 3분기 셀트리온의 실적 개선세가 기대된다는 호평을 내놨다.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국내 판매 시작으로 관련 매출 성장세가 가능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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