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1905년 인도주의 구현을 목표로 창립된 한적 107주년을 알리고 사랑과 봉사운동에 대한 각계각층의 이해 증진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인도주의 운동을 실천한 638명 유공자들에게 적십자 포장과 정부 및 지자체 표창이 전달된다. 사회공헌유공 단체부문에 청암종합건설(주) 등 5곳,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 등 17곳에 명예장과 금장이 주어진다.
또 봉사회남동지구협의회 문춘선 부회장이 통일부장관 표창, 강화부녀봉사회 박귀례씨에게 장기봉사 표창을 각각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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