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일타이피' 금연 캠페인 전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1-08 15:0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아가방앤컴퍼니는 8일 직원 및 가족들의 건강 증진과 유아용품 회사 이미지 제고를 위해 '一打二皮(일타이피)' 금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이를 위해 사옥을 비롯해 주변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금연자를 위해 강남구 보건소와 함께 금연교육, 금연상담, 금연보조제 등을 지원한다. 또 흡연 파파라치 제도를 도입해 적발자에게는 벌금을,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한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참가자가 금연 펀드를 적립하면, 전체 금연 펀드 금액의 2배를 성공금액으로 지원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금연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금연추세에 부응하는 한편, 직원 개개인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흡연 직원과 일반 직원 모두 참여하는 행사로 이번 캠페인을 통한 금연 성공률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