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실무팀은 이날 서울 서교동 인문카페 창비에서 △새정치의 필요성과 방향 △정치개혁과 정당개혁의 과제 △새정치와 정권교체를 위한 연대의 방향 △새정치 실천을 위한 약속 등 4가지 사항을 의제로 설정했다.
양측 실무팀은 공동 서면브리핑에서 새정치의 방향으로 ‘기성정치의 무능과 과도한 갈등을 넘어 협력과 상생의 정치를 지향한다’, ‘정치권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민의를 올바로 대변하고 민생을 책임지는 삶의 정치를 지향한다’, ‘국민주권시대를 맞아 대의민주주의에 직접민주주의를 보완하는 소통의 정치, 참여의 정치를 지향한다’는 데 의견 접근을 이뤘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