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해 동절기 기상이변으로 인한 기록적인 폭설과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취약계층의 긴급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긴급 위기관리 대응팀을 구성·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5개월간 운영하며, 주·야간, 휴일 근무조를 편성해 24시간 가동하게 된다.
보호대상자 발생시 동주민센터에서 1차적으로 상담, 안내, 신청, 접수하고 시에서는 재산조사 등을 통해 기초생활보호의 공적지원과 사례관리, 광명희망나기사업 등 민간지원 연계사업으로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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