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첫 희망퇴직, 100여명 신청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1-10 21:4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정치연 기자=현대중공업이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에 100여 명이 신청했다.

10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10월 22일부터 11월 9일까지 만 50세 과장급 이상 사무기술직 2300여 명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은 결과 4%인 100여 명이 희망퇴직을 신청했다.

회사는 정년인 만 60세까지 남은 기간을 고려해 최소 24개월, 최대 60개월분의 퇴직 위로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