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생이 고백하는 법 "질 수 없지! 문과생도 보여줘!"

  • 이과생이 고백하는 법 "질 수 없지! 문과생도 보여줘!"

이과생이 고백하는 법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이과생이 고백하는 방법은 뭔가 다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과생이 고백하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짧은 만화가 공개됐다.
 
만화 속 남자는 칠판에 ‘128√e980’이란 식을 적은 후 여자에게 ‘풀 수 있냐’ 고 물어본다. 머뭇거리는 여자에게 그는 ‘도와주겠다’며 식의 윗부분을 지운다.
 
지우개로 지우자 공식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I LOVE YOU' 라는 글자만 남았고, 여자는 감동을 하는 모습이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대박... 로맨스 넘치네”, “이과생도 로맨스가 있다!”, “문과생도 뭔가 특별한게 있어야 하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