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의심병 "신화방송 탓에 트라우마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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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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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 의심병 "신화방송 탓에 트라우마 생겨?"

(사진=JTBC)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신화 멤버 에릭이 의심병이 있다고 밝혀 화제다.
 
122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신화방송-은밀한 과외'에서는 신화 멤버들이 싱글라이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자취의 비법을 전수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자취할 때 빠질 수 없는 배달음식 이야기를 하던 중 에릭은 중국집 쿠폰을 모은다며 알뜰한 모습을 자랑했다.
 
에릭은 쿠폰에 '주문 시 (쿠폰을 쓴다고) 미리 알려 주세요'라는 문구를 무시한 채 탕수육을 받은 후 쿠폰을 제시해 배달원을 난감하게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유는 바로 '신화방송'에서 당한 몰래카메라 때문에 의심병이 생겨 공짜로 먹을 수 있는 쿠폰으로 시킨다고 하면 식거나 맛이 별로인 재료로 만든 탕수육을 가져다 줄 것 같았다고 했다.
 
한편, JTBC '신화방송'122일 오후 7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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