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양용은, 아프리카 학교에 2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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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1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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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빅, 골프공 아트공모전 시상식…MFS골프, 스포츠산업대상 국무총리상

아주경제= ◆양용은이 아프리카 차드의 ‘리앤차드 스쿨’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스쿨은 가수 이승철이 차드의 도고레 지역에 설립한 학교다. 양용은과 이승철은 오래전부터 친분을 쌓아왔다. 둘은 함께 자선골프행사도 개최해오고 있다.

◆볼빅은 최근 ‘제2회 볼빅 골프공 아트 공모전’ 시상식을 했다. 전국 골프장 직원과 캐디들을 대상으로 한 이 공모전에는 200여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단체전에서는 천룡CC의 ‘골프계의 한류스타 볼빅’이, 개인전에서는 레이크사이드CC 정지연씨의 ‘볼빅,네 안에 우리가 있다’가 대상을 차지했다.

◆MFS골프는 최근 스포츠산업대상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 상은 스포츠용품의 기술 및 품질경쟁력 향상을 통해 수출 활성화에 기여한 업체를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상한다. MFS골프는 이에 앞서 한국재능나눔대상, 무역의날 기념 ‘수출의 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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