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애교뱃살 '볼록'…인간적인 몸매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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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1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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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애교뱃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걸스데이 유라의 뱃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라 애교뱃살'이라는 제목으로 유라의 몸매가 찍힌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탱크톱과 하이웨스트 쇼트팬츠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탱크톱 사이로 삐져나온 볼록한 뱃살.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쭉뻗은 각선미로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탱크톱 사이로 뱃살이 살짝 나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라가 속한 걸스데이는 '나를 잊지마요'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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