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이번 포상에서 KPC는 △청년취업지원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취약계층 지원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일자리창출에 혁혁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았다.
KPC는 지난 2010년 중소기업 청년취업인턴제 운용기관으로 선정된 이래 현재까지 765명을 인턴으로 채용시키는 성과를 달성해 왔다. 또한 청년인턴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사업을 운영해 2만9000여명의 수준 높은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연계하여 산업현장 맞춤 교육을 제공하는 ‘청년취업아카데미’와‘대학생 마케팅·HRD 아카데미’를 지원해왔다.
KPC는 이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고 대학생 및 청년 구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해왔다.
아울러 비정규직,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직업재활 기회를 제공하는 ‘컨택센터 부문 사이버 아카데미 교육’으로 395명의 취업을 지원해 왔다. 전국 135개 특성화고·도서지역·격오지에도 국가공인 정보기술자격시험 연계 교육을 제공하는 등 취약 계층 직업능력 향상 및 일자리 창출에도 힘썼다.
진홍 KPC 회장은 “사회적·시대적으로 일자리창출은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청년취업지원 및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일자리창출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KPC는 국내 최초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으로 교육훈련 및 자격검정을 비롯해 생산성향상활동, 컨설팅 사업 등을 다각적으로 펼쳐 국가 생산성향상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지식서비스 기관이다.
아주경제 신희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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