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태워준다더니…’ 여중생 성폭행한 이웃아저씨 검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2-17 17:5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학교 태워준다더니…’ 여중생 성폭행한 이웃아저씨 검거

아주경제 박초롱 기자=이웃집 여중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협박한 50대 남성이 구속됐다.

17일 충남 공주경찰서는 자신의 식당과 차량 등지에서 여중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A(56)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8월부터 B(15)양을 성폭행하고 A양의 알몸 사진까지 찍어 유포할 것처럼 협박해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이웃에 사는 B양이 또래 아이들보다 분별력이 부족하다는 점을 알고 학교에 태워 주겠다고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충남 원스톱지원센터와 협의해 B양의 장애 등급을 조사하고 상담을 진행하는 한편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캐묻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