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컵라면 먹은 인부 7명 구토증세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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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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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23일 오전 108분경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한 부대 막사 신축현장에서 일하던 A(57)씨등 인부 7명이 컵라면을 끓여 먹은 뒤 구토와 어지러움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이날 다같이 컵라면을 먹고 물을 마신 뒤 이러한 증세를 보였다.
 
경찰과 보건당국은 공사현장에 부동액 통들이 있었던 점에 주목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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