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Pro'는 정부시책에 맞춰 6개월간 법률 검토 및 테스크포스팀(TFT) 운영, 시스템 개발을 거쳐 업계 최초로 시행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업무시간에 지점 방문이 어려웠던 고객들이 방문 없이 모바일 기기로 계좌를 개설하고 펀드상품에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금융투자 하성원 영업추진부장은 "계좌개설 및 펀드가입 외에도 채권, 주가연계증권(ELS), 파생결합증권(DLS), 신탁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가입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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