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일양약품이 에너지 음료 '쏠플러스'의 TV광고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TV 광고에는 개그맨 장동민과 뮤지컬 배우 최수진이 출연해, 쏠플러스의 이미지와 브랜드를 적극 홍보하게 된다.
일양약품은 신규광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 진행과 시음행사를 통해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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