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삼국지를 품다’ 2막 ‘여포의 야망’ 업데이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1-02 17:1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엔도어즈가 개발한 멀티플랫폼 3D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삼국지를 품다’의 두 번째 시나리오인 ‘여포의 야망’을 업데이트했다고 2일 밝혔다.

‘여포의 야망’에서는 삼국지 대표 장수인 조조와 여포가 연주지역을 차지하기 위해 공방을 펼치는 ‘연주쟁탈전’와 ‘조조의 산동정벌’ 등 2막에 해당하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또 게임 내에 스토리 전개를 위한 메인 퀘스트가 추가된다.

2막 시나리오와 함께 중국 최고의 무신인 ‘여포’, 조조의 호위 장수 ‘전위’, 손책이 탐낸 장수 ‘태사자’ 등 새로운 장수 15명도 추가됐다.

게임 내 전략과 전투, 영지관리 등 이후 게임 전개에 박진감을 더해줄 새 장수들은 특정 퀘스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영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3p.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