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한국 구세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된 ‘2012년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통해 총 51억2833만원을 모금됐다.
이는 당초 목표액인 50억원보다 많은 것으로, 1928년부터 진행된 자선냄비 모금 활동 역사상 최고액이다.
2011년에는 48억8712만원을 모금했다. 지난해에는 신용카드를 활용한 디지털 자선냄비가 도입돼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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