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단에는 전국 91개 대학 300명의 대학생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1년간 삼성전자 임직원 60여명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봉사단과 삼성전자 임직원은 14일부터 이틀 동안 에버랜드에서 1년간 운영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워크숍을 개최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중학생 진로 멘토링, 창의 교육 등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라며 “봉사단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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