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본부는 광주 26개의 하나로마트에서 판매하는 성수용품의 유통기한 경과여부, 식품 보관방법, 위생관리기준 준수여부, 원산지표시등 을 집중 점검한다.
이를 위해 식품안전 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하는 한편 21일부터 특별점검반을 편성 운영하고 있다.
박태식 광주본부장은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올 구정에는 식품안전 사고가 단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어려운 농촌현실에 명절 선물은 우리 농산물을 애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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