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광주본부, 설 명절 농축산물 식품안전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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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1-2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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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봉현 기자= 농협중앙회 광주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광주지역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농축산물 원산지표시와 식품안전관리 점검에 나선다.

광주본부는 광주 26개의 하나로마트에서 판매하는 성수용품의 유통기한 경과여부, 식품 보관방법, 위생관리기준 준수여부, 원산지표시등 을 집중 점검한다.

이를 위해 식품안전 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하는 한편 21일부터 특별점검반을 편성 운영하고 있다.

박태식 광주본부장은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올 구정에는 식품안전 사고가 단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어려운 농촌현실에 명절 선물은 우리 농산물을 애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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