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사내 MBA로 차세대 리더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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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2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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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가 2013년도 MBA 입학식을 개최한 가운데 신만중 삼천리 대표이사 사장(왼쪽 다섯째), 김일섭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오른쪽 다섯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주경제 이재영 기자= 삼천리가 21일 여의도 본사에서 ‘2013년도 삼천리 MBA 입학식’을 개최했다.

삼천리는 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핵심 인재들에게 경영자로서의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삼천리MBA과정을 마련하고, 보다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위해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 위탁·진행하고 있다.

이번 삼천리 MBA는 삼천리 및 관계사들의 중간 관리자급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약 6개월에 걸쳐 기업 경영과 관련한 다양한 학문들을 교육할 예정이다.

삼천리 MBA는 △전략경영 △회계·재무관리 △인사조직 △마케팅 등의 기본 경영 과정들과 삼천리 비즈니스 전략, 환경 및 산업 트렌드에 따른 사례들을 연구·분석하는 과정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전문경영지식 습득 및 역량 향상을 위해 삼천리의 주요 경영 사례를 분석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해 내는 ‘비즈니스 프로젝트’ 과정, 모의 경영활동을 통해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보는 ‘글로벌 매니지먼트 시뮬레이션’ 등 모든 과목을 실전사례 중심으로 구성해 교육 이수 후에도 현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마련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사내 MBA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직원들을 선정, 국내·외 유수의 MBA 교육비 전액을 지원해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자기 계발을 장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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