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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가 2013년도 MBA 입학식을 개최한 가운데 신만중 삼천리 대표이사 사장(왼쪽 다섯째), 김일섭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오른쪽 다섯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삼천리는 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핵심 인재들에게 경영자로서의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삼천리MBA과정을 마련하고, 보다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위해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 위탁·진행하고 있다.
이번 삼천리 MBA는 삼천리 및 관계사들의 중간 관리자급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약 6개월에 걸쳐 기업 경영과 관련한 다양한 학문들을 교육할 예정이다.
삼천리 MBA는 △전략경영 △회계·재무관리 △인사조직 △마케팅 등의 기본 경영 과정들과 삼천리 비즈니스 전략, 환경 및 산업 트렌드에 따른 사례들을 연구·분석하는 과정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전문경영지식 습득 및 역량 향상을 위해 삼천리의 주요 경영 사례를 분석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해 내는 ‘비즈니스 프로젝트’ 과정, 모의 경영활동을 통해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보는 ‘글로벌 매니지먼트 시뮬레이션’ 등 모든 과목을 실전사례 중심으로 구성해 교육 이수 후에도 현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마련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사내 MBA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직원들을 선정, 국내·외 유수의 MBA 교육비 전액을 지원해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자기 계발을 장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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