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하나은행, '희귀난치병 환우' 위해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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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3-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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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부원 기자= 하나은행과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은 21일 서울대학교병원 대회의실에서 '하나된 바보들의 나눔'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1억8000여만원의 성금은 전국 총 9개 병원, 16명의 희귀난치병 환우들의 의료비와 생계비로 쓰인다. 김종준 하나은행장(오른쪽부터), 정희원 서울병원 원장, 조규만 바보의 나눔 재단 이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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