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삼성전자가 내놓은 지분공시를 보면 김 사장은 전일까지 이틀에 걸쳐 이 회사 주식 710주를 주당 146만1000원씩 모두 10억3700만원에 장내에서 사들였다.
삼성전자 종가는 이날 145만7000원으로 김 사장 측 매수단가 대비 0.3% 가까이 떨어졌다.
김 사장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은 이번 매수로 775주에서 1485주(발행주식대비 0.01% 미만)로 늘어났다.
현재가 기준 평가액은 21억6400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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