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탄자니아 아루샤 모쇼노 행정구역에서 불법으로 석재와 모래를 캐던 사람들이 폭우로 무너진 흙더미에 깔려 14명이 사망했다.
이 채성장은 지난 2006년에도 유사한 사고로 6명의 인부가 숨지면서 채석작업이 전면 금지됐다.
이날 사고 현장에는 모래와 진흙으로 뒤덮인 대형 중장비 2대가 발견됐고 부상자 2명이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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