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몰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소싱 재고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몰은 식품 64개 품목, 생활용품 98개 품목 등 총 162개 품목을 준비했다.
이마트몰은 소비심리를 회복시키고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마트몰은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금액에 따라 추가 적립금을 지급한다.
최우정 이마트 온라인사업담당 상무는 "프라이스 오브 코리아 행사는 주요 생필품을 중심으로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을 낮춰 물가 안정과 소비 경기 활성화를 위해 기획했다"며 "이마트 해외소싱 노하우로 직소싱한 상품들을 이번 행사를 통해 이마트몰에서 더욱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