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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남시청) |
연주회는 “봄 꿈”을 주제로 헨리 퍼셀(Henry Purcell)의 메리 여왕 생일 마지막 송가 ‘그대, 예술의 아들이여 오라(Come, ye Sons of Art)’를 무대에 올린다.
이 외에도 청산에 살리라, 바람의 손길, 목련화, 썸머타임 등 모두 13곡의 아름다운 노래도 선보인다.
기타리스트 전장수의 클래식 기타공연을 비롯해 중견 성악인들의 모임인 벨라보스싱어스 공연, 현악3중주단과의 협연 공연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한껏 즐겁게 할 전망이다.
이번 연주회의 관람료는 무료이며, 구민의 정서함양과 화합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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