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2분기 영업익 전기 대비 44.1%↑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7-29 14:3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녹십자는 29일 2013년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신제품과 백신 사업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2064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녹십자는 영업이익 171억원, 당기순이익 167억원을 달성한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전기 대비 매출액은 15.3%, 영업이익은 44.1% 성장한 수치다.

녹십자는 “백신부문 90%, 해외수출 30% 등 전 사업부문이 고루 성장하고 혈액제제 플랜트 태국 수출에 따른 이익이 본격적으로 반영됐다”며 “2분기에 이어 주력품목인 독감백신이 합류하는 3분기에도 견고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6%, 영업이익 8.6%은 증가했다.

헌터증후군치료제·항암면역세포치료제 등 신제품과 자체 개발한 독감백신 등 백신부문의 해외수출이 35% 성장이 주효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