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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 홍보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한국관광공사 대학생 관광기자들이 지난 2일과 3일 이틀 동안 포도의 고장 김천을 찾아 Green-농식품 투어 체험행사에 참여했다. [사진제공=김천시] |
아주경제 최주호 기자=경북 김천시는 한국관광 홍보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트래블 리더’(한국관광공사 대학생 관광기자단)들이 지난 2일과 3일 이틀 동안 포도의 고장 김천을 찾아 Green-농식품 투어 체험행사에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Green-농식품 투어’는 포도홍보관 관람, 포도따기 체험, 컬러 푸드(산채비빔밥), 김천국제가족연극제 관람, 직지사 템플스테이로 이어지는 김천포도를 테마로 한 김천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연계한 오감만족 관광 상품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김천포도 홍보관에서 한국포도의 역사를 알게 되었고, 420m 국내 최대 길이의 포도터널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전했다.
김천포도 홍보관에서 박보생 김천시장은 “친환경적으로 재배되는 김천포도를 많이 사랑해 주시고, 1박2일의 짧은 여정이지만 김천의 맛과 멋을 흠뻑 느끼고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인사를 했다.
포도홍보관 관람에 이어 포도따기 체험, 컬러 푸드, 연극관람, 직지사템플스테이로 하루 일정을 마친 ‘트래블 리더’들은 김천포도와 함께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고 말하며, 내년 Green-농식품 투어 김천포도체험 행사에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김천을 찾겠다며 만족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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