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8월 7일 오늘은 24절기 중 13번째인 입추다.
입추는 태양의 황경이 135도에 있을 때를 가리키는데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기다.
아직 절정의 무더위가 가시지도 않았는데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것.
누리꾼들은 "무더위 이제 시작일 텐데?", "청명한 가을날씨 되려면 아직 멀었다", "오늘이 입추인 것보다 폭염이라는 사실이 더 중요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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