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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경 [사진=윤영미 아나운서]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방송인 김성경의 20년 전 사진이 화제다.
현재 김성경이 온종일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라오는 가운데 윤영민 전 아나운서의 블로그에 게재됐던 20년 전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1년 윤영미는 블로그에 당시 김성경의 언니인 영화배우 김성령이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에 출연했는데 임재범이 김성경을 괴롭히는 악당으로 나왔다. 동생인 성경이 언니 김성령의 촬영 현장을 찾았다가 임재범씨와 찰칵"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성경은 턱수염을 기르고 미소 짓고 있는 임재범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특히 김성경은 앳된 외모와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풋풋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6일 김성경은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3살 연하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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