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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 |
중원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일, 8∼9일 각각 1박 2일의 일정으로 2회에 걸쳐 중원구 관내 학교 및 청소년관련 기관 추천 청소년 70명과 함께 철원 한탄강과 평화전망대 일원으로‘굿바이~시티! 두 번째 이야기’캠프를 다녀왔다“고 13일 밝혔다.
굿바이~ 시티! - 두 번째 이야기는 청소년들에게 모험심과 도전 정신을 길러주고, 6·25 전쟁 정전 60주년을 맞아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심어주자는 취지에서 기획됐으며, 중원구청 공모 선정사업으로 운영된데 이어 올해 두번째 열렸다.
주요 프로그램은 래프팅 체험, 카트 체험, 공동체 프로그램을 진행해 청소년들에게 모험심과 협동심을 길러 주는 형태다.
또 제2땅굴을 비롯해 평화전망, 월정리역 노동당사 등을 둘러봄으로써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확립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바쁜 일정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 자연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기회가 된다면 가족과 함께 캠프에 참가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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