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도내 지적·정신장애인들에게 스포츠를 통해 용기를 북돋아 주며, 화합하고 즐거움을 같이 나누고자 하는 목적으로 스페셜올림픽 정신을 받들어 개최하고 있다.
총 3종목(개인전, 단체전, 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한 도내 10개 시·군 150여명의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겨루며 상호간 우정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를 주관한 윤세영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대회사를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며 더욱 하나 되고, 화합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참여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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