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찾아가는 새주소(도로명주소) 홍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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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0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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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광명시(시장 양기대)가 평생학습축제 행사 기간 중 새주소(도로명 주소) 사업에 대한 홍보에 주력한다.

시는 최근 시작된 평생학습축제 ‘러닝숍’행사장에 도로명 주소 사업에 대한 특별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맨투맨 형식의 대 시민 홍보를 펼쳤다.

또 일상에서 쉽고 빠르게 도로명 주소를 확인할 수 있도록 새주소 안내책자 와 시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제작된 팜프렛도 배부했다.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홍보용 ‘돼지저금통’ 1,000개와 학습용 ‘자’ 1,000매, 그리고 새주소로 인쇄된 ‘엽서’1,000부를 제작 배부해 학부모와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새주소 사업은 지난 2011년 7월에 고시된 후 현재까지는 지번과 함께 병행해 사용 중으로 2014년 1월 1일부터는 전면 실시된다.

한편 시는 앞으로 새주소 사업 홍보를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한 각종 주요행사에 적극 참여,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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