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강도높은 수질오염사고 예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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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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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강도높은 수질오염사고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상수원인 팔당과 한강 수질관리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 최근 1개월 동안 4건의 수질오염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는 사고 원인을 사업장 관리소홀로 판단, 오는 11일 시청 다산홀에서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539곳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폐기물 보관·처리방법 및 수질오염사고 예방·대응방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특별점검반을 편성, 지속적인 점검과 취약업체 기술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수질오염 사고시 신속한 조치를 위해 용암천 등 10곳에 수질 방제물품을 배치했다.

이밖에 남양주소방서에 방제물품을 배치하는 등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거나 사고가 일어나면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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