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명나고 흥겨운 경기도립국악단의 경기민요 및 사물놀이 공연으로, 소무역상인 뿐 아니라 국제카페리선을 이용하는 국내외 여행객 600여명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
정승봉 사장은“이번 음악회는 열악한 여건으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소무역상인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소무역상인과 지역주민의 문화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평택항 소무역상인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선상진료 등 다양한 지원정책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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