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무료급식에는 김영수 청장을 비롯한 우정청 직원 20여명은 복지관을 찾은 170여명의 어르신들께 정성어린 식사와 음료를 대접했다.
거동이 불편한 30여명의 어르신께는 직접 점심도시락을 배달해 드리며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눴다.
김영수 청장은 “어른을 공경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해마다 여름과 추석에 무료급식 봉사를 해오고 있다” 며 “국민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우체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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