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영방송 NPR, 직원 10% 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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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15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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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홍한울 기자=미국의 대표적인 공영방송인 NPR(National Public Radio)가 적자를 이유로 감원을 시행한다.

미국 언론들은 14일(현지시간) NPR이 지난 2008년에 이어 두번째로 전체 직원 840명 중 10%를 감원하기로 했다며 명예퇴직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NPR은 최근 적자가 610만 달러에 달하는 경영난을 겪어왔으며 지난 2008년에는 64명을 해고했다.

NPR의 감원은 대부분 명예퇴직 형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며, 이와 함께 NPR은 폴 하가 이사를 최고경영자로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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