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예술인, 부여군민과 함께하는 한가위 찾아가는 음악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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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1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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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9월 19일 군청마당에서 지역예술인들 문화공연 펼친다고 -

아주경제 허희만 기자=추석을 맞이하여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한데 모인다.

한국연예 예술인 총연합회 부여군지회(회장 이재진)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오는 19일 오후7시 부여군청 안마당에서 주민과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을 위해 한가위 찾아가는 음악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공연은 굿뜨래연희단의 흥겨운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최정원의 밸리댄스, 굿뜨래가수 장소미 등 2인의 초대가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사비색소폰 앙상블과 함께 이상돈의 통기타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지역예술인들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부여시장에서 실시하는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한 토요장터에 참여하여 공연하는 등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연합회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지역을 찾는 주민들에게 흥겨움 주고자 지역 예술인들이 문화공연을 실시하게 됐다”며 “주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같이 즐겨 주셨으면 한다”고 밝히며 많은 주민들이 관람해 주길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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