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경호 [사진=이형석 기자 leehs85@ajunews.com]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배우 정경호가 선배인 하정우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KBS 쿨FM '홍진경의 두시'에 출연한 정경호는 "하정우와는 중앙대학교 선후배 사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정경호는 "학교 다닐 때도 하정우는 언제나 대장이었다. 같이 있으면 든든하고 재밌고 행복했다"면서 "이번에 영화를 찍을 때도, 지금도 연기를 보고 있으면 정말 배울 게 많고 같은 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는 생각을 한다"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정경호는 하정우 첫 감독 데뷔작인 영화 '롤러코스터'에서 욕쟁이 한류스타 마준규 역을 맡았다. 다음달 17일 개봉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