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더 리버사이드 호텔은 한국-캐나다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오는 26일부터 11월 17일까지 ‘딜리셔스 캐나다’ 캐나다 푸드 페스티벌을 연다.
더 리버사이드 호텔 뷔페 ‘더 가든키친’에서는 소고기, 돼지고기, 메이플 시럽, 카놀라 오일, 블루베리 등 캐나다의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해 새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 행사는 캐나다 대사관 농식품부의 브랜드와 캐나다 관광청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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