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에는 전국 46개 대학청년고용센터 담당자와 염윤석 전국대학총학생회모임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방하남 고용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청년과 소통을 통해 청년고용 정책이 청년의 눈높이에 맞게 추진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방 장관은 이어 “청년들과 만나는 접점에 있는 대학청년고용센터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고용 문제해결에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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