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진순현 기자=자유학기제 연구학교인 서귀중앙여자중학교(교장 김후배)는 지난 17일 자유학기제 학년인 1학년을 대상으로 현장체험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침미소(치즈 만들기체험), 나무물고기(전통예절 및 다식체험), 한국은행 제주(금융기관 체험), 제주동물위생시험소(동물위생관리), 삼다수(지하수 생성과정), Daum(IT산업기관 체험), 아시아 기후센터(기후설명), 세프라인 월드(빙떡 만들기) 등 다양한 분야를 선정, 학생들의 희망을 반영하여 학급별로 두 장소씩 체험했다.
이날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치즈 만들기, 다식 만들기와 생활예절, 빙떡 만들기, 지하수의 생성 과정 등에 대하여 배우고 새로운 분야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
또, 학급별 활동으로 운영하여 소규모 인원이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는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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