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종합 1위를 차지한 최우섭 선수는 평균점수 229.63점으로 2위 인천교통공사 백인훈선수 225.88점, 3위 대구북구청 임동성선수 224.19점보다 월등한 점수차로 우승했다.
2011년 입단한 최우섭 선수는 제28회 대통령기전국볼링대회를 비롯한 출전 대회마다 입상을 하는 등 볼링계가 주목하는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볼링대회에서는 2014년도 청소년대표선수 및 국가대표선수 선발전 기득권을 부여하는 특전이 주어지는 대회로 입상한 선수들에게 또 다른 의미가 있는 대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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