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부터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에서 개최되는 <신화와 전설> 전에는 국·내외 주요작가들이 예술적 상상력을 통해 고양의 전설을 재해석한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 예정이다. 그 전시의 부대행사인 이번 공모전은 신화와 전설을 통해 예술적 상상력이 주는 의미와 즐거움을 고양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준비된 행사다.
공모전 주제는 고양 명칭 사용 600년을 기념하여, 고양시의 전설을 창의력과 상상력을 동원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경기도에 소재한 유·초·중·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선정된 그림에 대해서는 고양아람누리 갤러리누리에서 전시가 개최되고, 경기도교육감상, 고양교육장상, 고양시장상,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상, 입선상 등의 상이 각각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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