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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소원택시' 스틸컷] |
오인혜는 8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지금 영화 소원택시가 많은 관심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인혜는 "너무 감사하다"면서도 "그런데 영화 내용과 제가 맡은 역할이 많이 왜곡돼 기사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 오인혜는 "기사에 실린 스틸사진, 예고편도 제 모습이 아닌데 기사 내용은 저 오인혜에 모습이라고 정확히 쓰여 있다"고 지적했다.
소원택시는 이 시대를 가련하거나 혹은 고달프게 살아가는 한 남자와 세 여자가 자살모임을 통해 서로를 위한 버킷리스트들을 들어주며 차츰 삶에 대한 희망을 찾게 되는 영화다. 청소년 관람불가로 오는 2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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